무주반딧불축제

무주반딧불축제는 국내 최초의 생태환경축제로서 꿈과 희망이 있는 축제입니다. 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딧불이를 통해 대자연과 하나되는 환경축제 반딧불 빛으로 건강한 행복을 형상화한 감동축제 그리고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재현한 교육 축제로 기억될 것 입니다
-축제기간 : 매년 9월초
-축제장소 : 등나무운동장, 남대천일원, 예천문화관, 지남공원

 

 
태권도공원 전망대

세계 182개국 6천만 태권도인들의 성지이자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문화관광 유산이 될 태권도공원이 전라북도 무주군에 조성된다. 우리세대에 우리가 만드는 세계문화유산 “대한민국 태권도 공원”을 목표로 세계 태권도인 문화교류의 장이요, 태권도문화 예술 산업의 허브로서 우뚝 서게 될 비전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전통과 현대의 건축적 양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전 세계 태권인들의 정신적 고향이 될 것이다. 사업기간 2005년 ~ 2013년 (2009년 착공, 2013년 완공) 2007년 6월부터 태권도공원 전망대 관람 가능. * 규모 총면적 2,314,060m²(70만평) 단지조선면적 1011574.8m²(30만6천평) 건축연면적 261158.2m²(7만9천평)

 
구천동계곡

덕유산국립공원(1,614m) 북쪽 70리에 걸쳐 흐르는 계곡으로 입구인 나제통문을 비롯하여 은구암, 와룡담, 학소대, 수심대, 구천폭포, 연화폭포등 구천동 33경의 명소들이 계곡을 따라 위치해 있다. 여름철의 무성한 수풀과 맑은 물은 삼복더위를 잊게 해주며, 온산을 붉게 물들이는 가을철의 단풍과 겨울철 설경 등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관음사

설천면 소천리 백운산 기슭에 위치한 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이 사찰은 1938년 포교당으로 시작하여 이 고장 주민들에게 불법을 전해 오다가 1940년 석쌍동 스님에 의해 사찰로 발전해 왔다. 비구니 사찰인 관음사는 전면 3간, 측면2간 규모의 팔작집인 법보전을 중심으로 그 옆에는 선방인 목우실과 요사가 배치되어 있다. 1974년 관정 성효례 스님에 의해 중건된 법보전에는 관세음보살을 본존불로 모시고 좌우에는 신중단과 칠성단을 두어 예불에 임하고 있다

백련사

신라 신문왕때 백련선사가 숨어 살던 곳에 한얀 연꽃이 솟아나왔다 하여 절을 짓고, 백련암 이라 했다고 전하는 고찰이다. 불교 전성기 때는 14개의 사암이 있어 구천인의 승려들이 도를 닦던 곳이어서 구천동 이라 했다는 이곳은 조선 중기 부용, 부휴, 정관, 벽암대사 등 수많은 고승들이 선풍을 일으켰던 불교성지로 한 때는 구천동사라 이름 붙여 사용해 왔다

구천동관광단지

무주구천동의 중심지로 덕유산국립공원 관리 사무소를 비롯하여 관광객이 이용할 각종 시설이 집단화된 곳으로 터미널,주차장,숙박시설,유흥 오락장,식당, 각종상가등이 단지를 이루고 있다. 구천계곡의 경승탐방은 물론, 무주리조트와 연계관광을 즐길 수 있다 .

   
덕유산국립공원

소백산맥에서 남쪽으로 뻗어나온 덕유산국립공원(1,614m)은 전북, 경남의 2개도 4개군에 걸쳐 있으며, 1975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무주군의 설천면 나제통문에서 백련사에 이르는 30km의 계곡 일대에 13개의 대와 10여개의 못, 여러 개의 폭포가 이루는 무주구천동의 33경을 비롯하여 용추폭포에서 칠연폭포에 이르는 안성계곡 11경 등 수많은 절경이 있다

반디랜드

반디랜드 : 3만7천여 평에 이르는 테마공원에는 곤충박물관과 자연학교, 반딧불이 생태복원지, 온실 등이 갖춰져 있으며, 청소년 야영장과 자연휴양림, 통나무집 숙소 등이 들어서서 반딧불이를 만나고 체험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휴식을 누리며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대덕산

대덕산은 무주군의 최동단에 위치한 1,290m의 대덕산은 가야산을 향해 뻗은 능선을 사이에 두고 경북 김천과 경남 거창을 갈라놓은 삼도분기점, 즉 해발1,250m의 초첨산을 옆에 둔 명산으로 옛날에는 다락산, 다악산으로 불리었고 정상에는 기우단이 있었다고 전하는 명산이다. 경상남·북도와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선조 31년(1598) 정유재란(丁酉再亂) 때에는 전라병사(全羅兵使) 이광악(李光岳)이 왜적을 물리친 곳이며, 영조 4년(1728)에 일어난 이인좌(李麟佐亂)의 난 때에는 이 지역의 의병들이 반란군을 물리쳐 국난이 있을 때마다 고장을 지켜 주었던 명산이다.

덕유산자연휴양림

대전이나 거창 등지에서 접근이 용이하며 덕유산 국립공원 인접지역으로 무주구천동 계곡 입구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낙엽송 및 잣나무 조림목이 울창하고 주변경관이 수려하여 휴식공간 최적지로서 휴양림내 임도는 숲속 자전거 타기를 즐길 수 있고 인근지역에 무주리조트, 덕유산 국립공원, 라제통문, 무주양수발전소, 적산산성 등 관광명소가 있어 사계절 이용 가능하다. 준비물은 텐트, 간단한 식사도구 등이 필요하다

   
적상산

한국 백경중 하나로 손꼽히는 적상산은 사면이 층암절벽으로 둘러싸여 가을 단풍이 붉게 물들면 마치 여인들의 치마와 같다고 하여 적상이라 이름 붙였다는 산으로 해발 1,034m의 기봉이 향로봉(1,029m)을 거느리고 천일폭포, 송대폭포, 장도바위, 장군바위, 안렴대등의 자연명소를 간직한 채 정상 분지의 양수 발전소 상부댐인 산정호수(적상호)와 고색창연한 적산상선, 안국사등 유서 깊은 문화 유적이 운치를 더해 주고 있다.

 

 
반딧불시장

무주반딧불시장은 매월 1일과 6일에 열리는 전통 5일장이자 상설재래시장으로 2013년에는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된 전통시장입니다. 전신인 무주시장은 1890년경 무주군 관아터인 (현)우체국 자리에 형성된 산골재래시장으로 1919년 당시에는 3.1만세운동의 역사적인 현장이었다. 한국전쟁 당시 장옥 전체가 불타버린 이후 무주교 주변에 자연스레 오일장이 형성되었고, 1950년 무주읍 읍내리 현재의 장터로 자리가 옮겨졌습니다

 

 
무주머루와인동굴

무주머루와인동굴은 무주 수양발전소 건설 (88.04~95.05/7년)시 굴착 작업용 터널로 사용하던 곳으로 머루재배 농가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주고자 무주군에서 2007년 임대, 리모델링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무주리조트

무주군은 덕유산국립공원을 품고 있는 전북의 고산 지방이다. 진안, 장수와 더불어 전북 사람들은 전북의 지붕이라는 이 고장들을 한데 묶어 '무진장' 고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무주군의 동쪽은 경북 김천시, 경남 거창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소백산맥이 그 사이에 놓여있는 것이다. 삼국시대에는 무주군 동쪽이 신라와 백제의 국경이기도 했다. 덕유산 자락에 자리잡은 무주리조트는 7,272,760m²(2백20만평) 규모를 자랑한다. 온가족을 위한 사계절휴양지로 산악형 알프스풍의 특급호텔 티롤을 비롯해 가족호텔, 국민호텔을 구비하고 있어 내방객들에게 안락한 숙박시설을 제공하며 맑은 공기 속에서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테니스, 등산, MTB와 승마, 동계 올림픽을 치를 수 있도록 구성된 슬로프에서 즐기는 스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테마쇼핑몰 카니발 스트리트에는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1년 내내 펼쳐지며 세계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아울렛 의류전문 매장에서부터 실용적인 슈퍼마켓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